2008년 10월 19일
ANC 500개가 조금 넘어요!
어제 점심때 이츠야미 싸구려 초밥을 먹고
새벽부터 설사를 하기 시작하더니만, 정신없다.
병원에 와서 주사실에서 5% 포도당 주사랑 비타민 주사를 섞어 맞기로 하고
주사실로 갔다. 간호사분께서 라인 잡기전에 잠시 머뭇하시더니..
" 뭐 물어봐도 돼요? "
" 저희 부모님이 ANC 500개 정도된 괜찮을까요? "
' 아.. 난감! 잘 모르는데, 어설피 알고 있을뿐 '
" 조금 낮은 것 같은데 다른 증상이 없다면 다시한번 재검받고 그래도 낮은면 병원에 와야 할 것 같아요"
"그래야 겠죠? "
허허... 말의 귀재다. --;;
바로 의국에 와서 관련 서적을 찾아 보았다. 내것으로 만들어야지!
그런데 정리하다 볼 일 못 보겠다는 생각이 든다. 영어 해석도 ~!@#$%^&*
# by | 2008/10/19 02:34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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